농’s 예술제 현장사진age



[PEDIEN]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직원들의 창의적인 정책 홍보 역량을 발휘하고 조직 내 소통 문화를 증진하기 위해 '농s 예술제'를 개최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직원들이 직접 정책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공모전 형태로 진행됐다. 총 63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내부 심사와 직원 투표를 거쳐 최종적으로 22편의 우수작이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첫 공모전 개최에 이어 인공지능 활용 콘텐츠 부문을 새롭게 추가하며 정책 홍보의 다양성을 한층 높였다. 이는 AI와 같은 신기술을 활용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농관원의 의지를 보여준다.

예술제에서는 선정된 공모전 수상작 및 주요 출품작을 상영하고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를 통해 창의적인 정책 홍보 문화가 조직 내에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정책홍보 콘텐츠 공모전이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정책 홍보 역량을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AI 등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국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