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군위군 산성면 귀농귀촌지회가 지난 7월 26일, 중복을 맞아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며 귀농·귀촌 생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가 직접 참석해 귀농·귀촌인들의 화합과 지역사회 적응을 격려하며 자리를 빛냈다. 김진열 군수는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구성원임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정착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창수 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 잘 뿌리내리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산성면 귀농귀촌지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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