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특화 사업인 '사랑 반찬나눔' 8월 1차 사업을 8월 4일 추진했다.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닭볶음탕, 오이고추무침, 옛날소시지부침, 나물무침 등 든든한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세심하게 살폈다.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사랑 반찬나눔'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 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반찬 전달과 더불어 안부 확인, 생활 불편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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