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정, 오늘 ‘바다의 왕자’ 리메이크 발매…올여름 달굴 ‘서머 뮤즈’ (The Seed 제공)



[PEDIEN] 가수 남유정이 여름을 뜨겁게 달굴 리메이크 싱글 ‘바다의 왕자’를 오늘 오후 6시 발매한다.

알앤디컴퍼니는 남유정이 첫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로 박명수의 대표곡 ‘바다의 왕자’를 재해석했다고 밝혔다. 이 곡은 경쾌한 멜로디와 쉬운 후렴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곡이다.

남유정은 원곡에 시원한 하우스 사운드를 더하고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개사를 추가해 원곡과는 다른 매력의 시즌송을 완성했다. 신곡 발매에 앞서 공개된 티징 이미지와 숏츠 콘텐츠는 Y2K 무드의 복고풍 스타일링부터 시크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음원 발매 당일, 남유정은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 출연해 ‘바다의 왕자’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첫 싱글 ‘니가 참 좋아’에 이어 다시 한번 딩고 라이브 콘텐츠로 팬들과 만나는 남유정은 이번 신곡의 청량한 보컬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바다의 왕자’ 발매에 이어 남유정은 오는 22일 엄정화의 ‘초대’를 발매하며, 같은 날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도 오른다. 올여름 남유정의 활발한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