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골목당사'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8월 13일 저녁, 평택시 모산근린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옥·한규찬 경기도의원과 김산수·김태선·박은옥 평택시의원도 함께 자리해 현장의 민심을 경청했다.
'찾아가는 골목당사'는 김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평택병 지역위원회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으로 직접 방문해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김 의원은 특히 모산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만나 폭넓은 대화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모산근린공원을 찾은 것으로, 김 의원은 “지난번에는 갑작스러운 악천후로 인해 충분한 소통이 어려웠다”며 “평일 저녁 산책을 나오는 주민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지난 행사 당시 김 의원이 점검했던 공원 시설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민들은 공원 이용의 불편함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현정 의원은 “모산근린공원의 발전 방향부터 평택시 전반의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며 “시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매주 정례화하여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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