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가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 수원기업 아이알데이 수원.판 9기’를 개최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오가노플러스, 레바, 비욘드디엑스, 웰스케어, 제닉스큐어, 유스바이오글로벌, 아이엠디팜, 에이치앤에스바이오랩 등 8개사가 관계자가 투자기관을 상대로 기술과 사업 아이템 등을 발표한 후 투자기관과 투자상담을 했다.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젠엑시스, 인포뱅크 아이엑셀, 데일리파트너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프리미어파트너스, 포스코기술투자 등 8개 투자기관 관계자가 참가해 기업과 투자 상담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기업 아이알데이 수원.판은 가능성을 실제 성장으로 연결하는 수원의 대표 혁신 무대”며 “수원.판 9기 무대에 오른 기업들이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기업 아이알데이 수원.판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원의 중소·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아이알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2026 수원기업 아이알데이 수원.판 모집에는 202개 기업이 신청했다.
수원시는 더 많은 기업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0개 증가한 총 32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 진단,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위한 일대일 컨설팅 △아이알 스토리라인, 스피치 역량강화 컨설팅 △수원기업새빛펀드 등 투자운용사 투자심사 연계 아이알 피칭 △투자·오픈 이노베이션 수요 기업과 네트워킹 △수원시 지원사업 추천·연계 △운영 사 직접 투자 검토, 지원사업 추천·연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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