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9월 5일 수지구청 어울림마당에서 ‘2026 수지청소년축제 꿈머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전통과 AI를 문화로 잇다’라는 주제 아래, 우리 전통문화와 인공지능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새롭게 연결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공연과 체험, 놀이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축제에 앞서 공개된 모바일 축제 안내 웹페이지는 1,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개최 전부터 지역 사회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 웹페이지는 공연 일정, 체험 부스 정보, 행사장 배치도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꿈머굼’ 축제는 전통문화와 첨단 기술인 AI를 융합하여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AI 기술을 문화 콘텐츠와 접목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는 융합적 사고를 함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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