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시농업기술센터가 4-H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 지역 4-H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6년 대전광역시 4-H 네바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충남 공주시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대전시 4-H본부, 청년 4-H 회원, 4-H 지도교사,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각 기관과 단체별로 진행 중인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4-H 활동 과정에서 느낀 개선점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4-H 활동의 내실을 다지고 전반적인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구성원 간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주역으로서의 역량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이 4-H 구성원 간의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4-H 활동이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