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에밀레MJF 라이온스클럽, 주거취약계층 지원 위해 100만 원 기탁 (경주시 제공)



[PEDIEN] 경주 에밀레MJF 라이온스클럽이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난 9월 15일, 클럽 회원들은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달달 행복보금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당장 주택 수리가 시급한 이웃들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은 경주 에밀레MJF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거환경 개선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추환 민간위원장은 이번 후원이 주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뜻깊은 나눔이라고 강조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희정 공공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경주 에밀레MJF 라이온스클럽에 감사를 표했다. 황성동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