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사천시가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25인승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16일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시장과 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과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뜻을 나눴다.
이번에 전달된 25인승 차량은 기존 차량의 노후화와 부족으로 인해 발생했던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사천시가 직접 구입한 것이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천시가 설치하고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는 시설로,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 차량 도입으로 복지관 이용자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활동에 대한 참여 기회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장은 “이번 차량 지원이 장애인들의 복지관 이용과 지역사회 활동 참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장애인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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