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의회가 제349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 구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9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1일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정담회에는 의원발의안 3건과 집행부 제출안 13건 등 총 16개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이 진행되었으며, 의원들은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안건 검토에 나섰다.
이날 논의된 주요 안건으로는 임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과 김승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진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의회 장애 의원 의정활동 지원 조례안’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동두천시 주민참여포인트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보고’ 등 13개 안건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집행부 관계자들과 함께 각 안건의 정책적 효과와 시민 편의 증진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정담회를 주재한 임현숙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임 의장은 “이번 정담회에서 논의되는 안건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조례에 내실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안건의 실효성 확보를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오는 10월 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제349회 동두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이번 정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정책들이 보다 실효성 있게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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