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구리시 동구동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동구동 적십자봉사회는 9월 22일, 지역 내 저소득층 23가구에 송편과 김 등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석재 동구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채워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대범 동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동구동 적십자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 동구동장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동구동 적십자봉사회는 이번 명절 음식 나눔 외에도 희망풍차 물품 지원, 행복 나눔 헌혈 행사, 조리·세탁 봉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명절 음식 전달은 이러한 봉사 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선물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