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그룹 Baby DONT Cry가 오늘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Replay’를 발매하며 8개월여 만에 컴백 무대에 선다. 지난 3월 미니 1집 ‘AFTER CRY’의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호흡했던 Baby DONT Cry는 이번 신곡을 통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신곡 ‘Replay’는 1990년대 초중반 영국에서 태동한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장르인 UK garage의 한 갈래인 투스텝 개러지 리듬을 기반으로 한 R&B 곡이다. 이 독특한 리듬과 멜로디는 Baby DONT Cry에게 기존 활동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기회를 제공한다. 팬들은 ‘Replay’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Baby DONT Cry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컴백에는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싸이가 총괄 프로듀서로, 실력파 프로듀서 크러쉬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 두 거장의 참여는 Baby DONT Cry의 신곡 ‘Replay’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Baby DONT Cry는 이번 ‘Replay’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공개하며 본격적인 일본 시장 공략의 시작을 알렸다. 내년 1월 20일에는 일본에서 미니앨범 발매를 통해 정식 데뷔를 선언한 바 있다. ‘Replay’는 이들의 일본 데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Baby DONT Cry 멤버들은 직접 컴백 소감과 신곡 ‘Replay’에 대한 소개, 그리고 일본 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들은 “신곡과 퍼포먼스가 팬들에게 계속 ‘Replay’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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