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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충청권 문화·관광 협력사업 구상을 위한 제2회 충청권 문화도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9일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천안시, 공주시, 청주시 문화도시 지원센터 관계자와 올해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지정된 대전시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정책 세미나는 ‘문화로 도약하고 문화로 상생하는, 충청문화동맹’을 주제로 세종시와 연접한 4개 도시가 모여 협력사업과 지향점을 논의하게 된다.
지난 세미나에서 충청권 문화도시 연대의 뜻을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대전의 참여로 문화도시 사업의 확장성을 모색하게 된다.
이인환 문화예술과장은 “세종시와 연접한 4개 도시가 모두 참여하는 세미나를 통해 정책 연대에 이어 지리적 연대를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만큼 인근 도시와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는 9월중 문화도시 전문가 포럼과 자문회의를 열 계획이며 세종시, 문화재단, 대전세종연구원이 참여하는 문화도시TF 운영을 통해 오는 11월 문화도시 지정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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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컬푸드가 수해복구 지원에 뜻을 보탰다.
세종시 오송 및 인근 지역에 지난달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해 전체 출하 농가의 9.3%에 해당하는 112곳의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입점 농가들이 수해를 입음에 따라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세종로컬푸드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모금한 수해복구 특별 지원 성금 170여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권기환 대표는 “8월 초에 실시한 수해 피해 농산물 특판에 이어 의연금 모금을 통해 우리 직원들과 함께 조금이라도 농가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게 되어 다행이다”며 농가와의 상생 의지를 다시금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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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은 오는 30일 오후 4시부터 원 내 지하 1층 다목적 강당에서 ‘8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에는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에 대해 살펴보고 정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정책 방안이 논의된다.
세미나에서는 ‘세종시 다문화 가족 사회서비스 지원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 강연과 현장 전문가의 지정토론 및 청중을 대상으로 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남부현 선문대학교 글로벌한국어교육학과 교수의 주제 강연을 바탕으로 하미용 세종시가족센터장과 곽희숙 세종시이민다문화센터장이 다문화가족 정책 현장의 문제점과 대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강연과 토론 이후에는 청중이 제시한 사전·현장 질문 및 자유토론을 통해 사회통합을 위한 의견수렴의 장이 마련된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8월 정책세미나는 오후 6시에 마감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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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는 26일 오후 2시 새샘마을4단지 관리동에서 세종형 유초등 돌봄모델 개발사업인 ‘세종든든센터’를 개소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력단절여성과 초등돌봄시설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세종든든센터는다양한 돌봄 공급 주체를 개발하고 안전한 수요자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소식에는 김현미 세종시의원과 70여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최민호 시장은 “수요자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경력단절여성과 초등돌봄시설에 대한 다양한 욕구가 해소되기를 기대하며 세종든든센터가 세종시민이 풍요로운 삶으로 연결되는 역할을 기대한다”며 개소를 축하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형 아동 돌봄체계가 새로운 돌봄모델로 구축하기를 기대하고 사업에 참여하는 수행기관의 노력이 돌봄 체계를 촘촘히 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세종시가 돌봄체계의 선진도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축전을 전했다.
김명희 원장은 “사회서비스원에서는 세종 아이들이 건강과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세종형 초등돌봄모델로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을 통해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한국협동조합연구소, 나다움협동조합, 노리나무사회적협동조합과 컨소시엄을 통해 세종형 초등돌봄모델 발굴 및 고도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세종든든센터는 초등학생의 놀이학습과 전인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비폭력언어 및 성인지 감수성교육을 필수교육으로 수료한 강사진이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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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올겨울 이응다리와 금강수변 인근에서 열릴 예정인 ‘2023 세종 빛 축제’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되는 가칭 ‘세종 빛 축제’를 시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로 연출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참신하고 실현가능한 시민참여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발굴, 축제 참여 분위기를 높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해나갈 계획이다.
공모 방법은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양식에 따라 작성,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시청 누리집 온라인 공모전 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내용은 독창성, 효과성, 적합성, 실현 가능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내부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총 6건을 선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은 축제 진행 시 시민참여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황진서 관광진흥과장은 “시민참여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시민이 만드는 겨울철 대표 축제로 육성하고 세종시를 국내외로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시민참여 프로그램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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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재정 전문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 및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으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대형 폭우로 피해를 본 세종시의 시설을 복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엄명삼 공제회 공제사업본부장은 “이번 지원금이 세종시의 빠른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제회는 재난재해 상황에서 회원의 재정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홍준 자치행정국장은 “공제회의 지원 아래 피해복구 작업을 조속히 완료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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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주민자치회가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요가, 멋글씨, 어린이방송댄스 등 21가지 강좌를 운영한다어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월 어진동 주민 및 세종시민 5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그램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프로그램은 음악, 미술, 체육, 취미 등 4개 분야 총 21가지 강좌로 구성,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수강생을 모집한다.
주요 강좌는 합창 트로트 통기타 멋글씨 수채화 유화 아동미술 요가 척추건강 어린이방송댄스 헤어기초 영어회화 아로마 치유 등 21가지다.
신청은 어진동 누리집이나 어진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정성헌 주민자치회장은 “내년에는 보다 많은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어진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에 대한 갈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희 어진동장은 “그간 타 읍면동 프로그램을 이용하던 어진동 주민들이 우리동에서 마음껏 문화혜택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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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
명인엔터테이먼트, 2023 미스 대전세종충남 조직위원회, 세종우리신협, 행복라이언스클럽은 지난 24일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수해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쌀을 전달했다.
세종시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되기도 했다.
후원물품은 2023 미스 대전세종충남 대회를 통해 기부받은 쌀을 모아 전달됐으며 전달식에는 이번에 선발된 미스 대전세종충남 진선미 등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후원받은 물품을 조치원 관내 복지사각지대등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정섭 조치원읍장은 “조치원읍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에서 대전세종충남을 대표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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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초청 강연, 여민 음악회,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진흥행사를 진행한다.
시립도서관은 올해 독서의 달 주제를 ‘펼쳐 보자, 책도 꿈도’로 정하고 9월 한달간 시립도서관, 복컴 공공도서관 등에서 26가지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시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의 달 행사 프로그램은 9월 6일 인문학 여행 ‘관계를 바꾸는 심리학 수업’이다.
이어 명사 특강 ‘우리자녀 융합형 인재로 성장시키는 과학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전략 시콘서트 ‘사계절을 담은 시와 음악 이야기 여민음악회 ‘세계 선율과 플루트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외 전시 및 행사로는 ‘이웃집 공룡 볼리바르’ 그림책 원화 전시 ‘여섯 색깔 무지개 책들’ 북큐레이션 ‘구해줘연체’ 독서의 달 기념 연체 해제 행사를 진행한다.
각 복컴 공공도서관에서는 북스타트 부모교육, 치매예방 건강 책놀이, 어린이 북아트 교실, 그림책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 문화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책과 한 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독서의 달은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건전한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정된 날로 ‘독서문화진흥법’에 따라 매년 9월에 열리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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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가 혈액암 환자의 완치를 기원하며 지난 24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헌혈증서 71매를 기증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전달한 헌혈증서는 지난 16일 소방서 단체헌혈에 동참해 마련한 것으로 소방공무원 뿐만 아니라 의용소방대원들도 참여해 기증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 명예장을 보유하고 있는 오동양 소방교는 헌혈증 25장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호 세종소방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헌혈증서 기증을 통해 병마와 힘들게 싸우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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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가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지난 24일 대평동 첨단비알티차고지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시교통공사에 화재예방, 심폐소생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기버스와 추후 도입 예정인 수소버스의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기술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도시교통공사는 버스 내외부 공간과 버스정보시스템을 활용해 화재예방, 심폐소생술 관련 소방안전정책을 알리고 대형재난 시 사상자 이송 버스를 지원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협약식에 이어서는 전기굴절버스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소방대원, 도시교통공사 관계자가 합동으로 이를 진압하는 훈련이 진행되기도 했다.
전기굴절버스는 일반 전기차량과 달리 배터리가 버스 상부에 위치해 있어 소방본부는 진압전술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와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장거래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화재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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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세종책문화센터가 지역 출판문화를 육성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인 출판 ‘오디오북 크리에이터 진로체험’을 운영한다.
해당 진로체험은 교육부의 ‘꿈길 사업’과 연계한 현장 견학프로그램으로 교육부는 이와 관련해 지난 11일 세종책문화센터 출판문화실을 방문해 심사를 벌였으며 지난 18일 해당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오디오북 녹음체험 오디오북 편집 체험 인쇄 후가공 장비 관람 지역 출판 도서 출판 관련 도서 종류별·두께별 종이 관람 등 총 6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만12세 이상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인원과 소요시간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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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전 국민 대상 ‘2023 세종 빛 축제 시민참여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세종 빛 축제’를 개최하기 앞서 시민들에게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프로그램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축제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 빛 축제’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응다리 및 금강수변 인근에서 개최가 예정돼 있다.
공모방법은 실내외로 구분해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이디어 형식으로 별도 양식에 의거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내용은 독창성, 효과성, 적합성, 실현 가능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내부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분야별 3건 씩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1건 등 총 6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은 축제 진행시 시민참여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신청은 시 누리집 온라인 공모전 시스템에서 가능하다.
황진서 관광진흥과장은 “시민참여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시민이 만들어가는 겨울철 대표 축제로 육성하고 세종시를 국내외로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시민참여 프로그램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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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표본 1,800가구를 대상으로 ‘세종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시는 세종시민의 삶의 질, 사회적 관심사항 등 주관적 만족도를 조사해 정책수립과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1,800가구의 만13세 이상 가구원이며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내용은 개인 소득과 소비 교육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등 5개 부문 57개 문항이다.
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 목적 외 사용할 수 없도록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보호된다”며 “2023년 사회조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시 조사원증 확인 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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