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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북부스포츠센터 시니어트로트댄스 등 확대 운영
천안도시공사는 다음달부터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시니어트로트댄스와 줌바댄스 강좌를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북부스포츠센터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니어트로트댄스와 줌바댄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따라 강좌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시니어트로트댄스는 수 금요일 오전 10시, 줌바댄스는 수 금요일 오전 11시에 추가 운영되며 각 강좌의 정원은 30명이다.수강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공사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장애인 주유지원 서비스’ 공모 선정…국비 2000만원 확보
천안시가 셀프주유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운전자를 위해 정보무늬를 활용한 주유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천안시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한 ‘2026 장애인 신규서비스 개발 공모’에서 ‘장애인 셀프주유소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주유지원 서비스 구축사업’이 선정돼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셀프주유소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장애인 운전자가 주유 기기 조작 등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으며 확보한 국비를 투입해 정보무늬를 활용한 직원 호출 및 주유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천안시지회와 민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협회는 셀프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사업 취지를 알리고 협약을 체결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 확대를 유도할 예정이다.이인복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셀프주유소 이용에 고충을 겪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사는 환경을 위해 주유소 운영자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천안시 신안동,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공동대응 체계 강화
천안시 신안동은 12일 1분기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신안동 맞춤형복지팀과 아우내은빛복지관 생활지원사 등이 참석해 방문형서비스 대상자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공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또 올해 달라지는 주요 복지제도와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복지 정보를 공유했다.신안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임홍섭 신안동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계신 생활지원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공주시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냉장고 사업’ 추진
공주시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인 ‘사랑의 냉장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사랑의 냉장고 사업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독거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월 두 차례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협의체는 이날 13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폈다.구화순 위원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만든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월 사랑의 냉장고 밑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추진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불편 사항을 청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밑반찬 지원사업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보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반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와 취약계층 청소 봉사, 사랑의 빵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계룡시, 민원서비스 향상 ‘대책회의’ 개최
충남 계룡시가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대책회의를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원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류지형 민원토지과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 실 과 주무팀장들이 전원 참석해 2025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2026년도 평가 대비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방안 고충민원 대응 체계 강화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도 제고 국민신문고 및 민원만족도 관리 강화 등 시민 체감형 민원서비스 개선 과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특히 시는 평가 지표 가운데 유기한 민원 처리기간 단축률, 국민신문고 민원 이송 신속성 및 답변 충실도, 고충민원 해결 노력도 등 주요 항목에 대해 전 부서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각 지표별 추진 상황을 수시로 공유하며 올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보다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보다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성심봉사단, 행사 수익금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천안시 청룡동은 12일 성심봉사단이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성심봉사단은 황규선 심은주 청룡동 통장과 함께 최근 열린 천안 축산농협 경품 행사장에서 운영한 음식 판매 부스 수익금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유재석 성심봉사단장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축산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성심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다음달부터 대상포진 파상풍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천안시는 다음달부터 대상포진 및 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감염병 고위험군의 중증질환을 예방하고 예방접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기존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서 등록장애인과 국가유공자까지 확대 지원한다.다만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거나 최근 10년 이내 파상풍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충남도에 주소를 둔 도민이면 다음달 1일부터 천안시 서북구 동남구보건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 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대상포진과 파상풍은 감염병 고위험군에서 합병증 위험이 높은 감염병”이라며 “많은 시민이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공주시,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 운영
공주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상반기 체납 자동차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지방세 체납 차량과 세외수입 체납 차량의 체납액은 약 8억 96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체납 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시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주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수시로 진행하고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번호판 영치를 확대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시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과 체납 안내문을 발송해 체납자가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고려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유예나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박종석 세무과장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는 연중 상시 시행되는 만큼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 처분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3월 야간 방범활동 나서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11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3월 정기 야간 방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과 어두운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했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인 야간방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강현식 최유경 회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주민들이 밤늦게도 마음 편히 귀가할 수 있도록 순찰하고 있다”며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꾸준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매달 지역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살기좋은 쌍용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천안시가 혁신적인 의료 요양 통합지원 모델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령친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천안시는 12일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고령친화 정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천안시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체계적인 모델 구축 공로를 인정받았다.시는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 노인 의료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거치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천안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왔다.특히 질병이나 사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방문의료, 가정간호, 재가요양, 주거지원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현재까지 시 자체 서비스 4660건과 국가서비스 369건 등 총 5029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했다.최근에는 ‘통합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복지관 등 13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31개 읍면동 간의 촘촘한 민 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또 올해 전국 보편사업 전환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통합판정 조사체계를 정비하고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다져 성과로 인정받았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와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해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천안형 의료 요양 통합지원을 더욱 고도화해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선도적인 복지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주시, 과수화상병 예방교육 실시 및 방제 약제 지원
공주시는 사과 배 재배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방제 약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감염되면 나무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는 증상이 나타난다.또한 확산 속도가 빨라 사전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이에 따라 시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0일과 3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병 발생 특성과 예방 방법, 약제 방제 요령 등을 안내했다.또한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를 배부하고 있으며 농가가 개화 전과 개화기에 적기에 방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는 과수화상병 전염원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집중기간을 운영하며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과수화상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농가 교육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병해인 만큼 농가에서도 교육 내용을 참고해 방제 적기를 준수해 달라”며 “앞으로도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병해충 예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2026 K-컬처 박람회’ 전담여행사 대상 설명회 개최
천안시가 ‘2026천안 K-컬처 박람회’개최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외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천안시는 12일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국내 외 전담여행사 방문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는 국내 전담여행사 8곳과 국외 전담여행사 1곳 등 총 9개 여행사가 참석했다.시는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박람회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해당 상품의 온라인 여행 플랫폼 등록 및 홍보를 요청하고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와 연계한 지원 방향 등을 안내했다.설명회 이후 참석자들은 독립기념관 등 시내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는 투어를 통해 천안의 관광 자원을 확인했다.이덕희 K컬처박람회추진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전담여행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6천안 K-컬처 박람회가 성공적인 ‘관광형 한류 박람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개강… "나도 이제 도시농부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선발된 천안도시농부학교 교육생은 100명으로 오는 11월 19일까지 32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생에게는 9.9 규모의 개별 텃밭이 제공되며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작물 재배 이론과 실습을 배우게 된다.실습을 통해 재배한 작물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이 직접 작물을 가꾸며 농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느끼길 바란다”며 “내실있는 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도시농업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호서대RISE사업단 충남관광협회와 ‘관 학 민 관광 협력체계’ 구축
천안시가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손잡고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 체계 가동을 본격화한다.천안시는 12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 충남관광협회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장우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장, 이은상 충남관광협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관 학 민이 협력해 관광 정책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RISE사업 연계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지역 관광상품 공동 기획 지역 축제 및 관광행사 운영 협력 지역 관광 홍보 및 마케팅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관광업계의 실무 경험이 결합해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 관광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천안 관광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