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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추석 앞두고 ‘청렴 실천 운동’ 전개
광주시교육청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0월 11일까지 ‘손도 가볍게 마음도 가볍게’를 슬로건으로 한 청렴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청렴 실천 운동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청탁금지법 위반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과 산하 기관은 전광판, 입간판, 누리집 알림창, 현수막 등을 통해 추석 명절 선물 수수 금지 홍보를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또 오는 22~26일에는 학교장 명의로 ‘교직원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 손도 가볍게 마음도 가볍게 추석 명절 청렴 실천에 함께 합시다. 청렴은 광주교육의 미래이다’라는 문자메시지를 교직원에게 발송해 청렴 실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를 공직기강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직무 해태, 청렴의무 위반, 복무규정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위법 사항 적발 시에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추석을 맞아 모든 교직원이 청렴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며 “모든 교직원이 솔선수범해 청렴 문화를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년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2025년 강원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이주배경학생이 지닌 언어적·문화적 강점을 발휘하고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해 학교와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경험하며 차이를 존중하는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선에는 9월 1일 예선을 통과한 이주배경학생 10팀이 참가하며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이 함께하는 ‘친구와 함께하는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부문에는 3팀이 출전한다. 참가자들은 자아·문화·경험·사람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또래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관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잠재력을 드러내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배우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교육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충남교육청,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우수한 성적 거둬
충남교육청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 도내 8개 농업계 특성화고 학생 91명이 참가했으며 금상 4개, 은상 6개, 동상 15개 등 총 2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전공경진분야 식물자원 종목에 출전한 주산산업고 박시은 학생이 1등 금상을 차지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부 수상 내역은 △전공경진분야: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 △실무능력경진분야: 농생명창업아이템, 농식품조리, 글로벌리더십, 애견미용, 조경설계 △과제이수발표분야: FFK 골든벨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 함께 진행된 ‘2025 농업계교사현장연구대회’에서 천안제일고 나금주 선생님은 ‘학교 정원활용 잡초도감 제작 프로젝트가 학습자 주도성 및 생태 감수성에 미치는 효과’라는 주제로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지철 교육감은 “전국영농학생축제를 통해서 급격한 기후변화와 농업 환경 변화 속에서 청소년들이 미래 비전과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제2권역 라이즈 늘봄 한마당 개최
충남교육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서산, 당진, 홍성, 예산, 태안 지역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5 충남 제2권역 라이즈 늘봄 한마당’을 개최한다. ‘바다처럼 넓게, 하늘처럼 높게, 늘봄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2,0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를 높이고 국립공주대, 남서울대, 금강대, 아주자동차대 4개 대학이 함께 준비한 대학 연계 라이즈 늘봄 프로그램을 소개·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 팡팡 공기로 달리는 드래그스터 △ 로봇 축구와 물류 챔피언 배틀 △ 컵타워 챔피언 내가 1등 △ 출동 내 몸 건강 히어로즈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30개 내외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대학과 학교가 연계해 라이즈 늘봄 프로그램이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알리는 선포식도 함께 열린다. 김지철 교육감은 선포식에서 “모든 아이가 제 빛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학교, 마을이 손잡고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교육 생태계를 굳건히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오는 11월, 공주 지역에서 제3권역 라이즈 늘봄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충남 전 지역에 라이즈 늘봄 사업의 출범을 알리고 앞으로 5년간 대학 연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 유아 나이스 교무업무 사용자 연수 개최
충남교육청은 19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유아 나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국공사립유치원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유아 나이스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7월 사립유치원 대상 급여·급식 연수, 9월 유아학비 연수에 이어 교무업무 연수를 차례로 실시하며 유아 나이스의 현장 안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기 중 유치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유아 관리 업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추가 입학처리 △유아 학적관리 △학적 변동처리 △교육과정·방과후 과정 출결처리 △개별화 교육계획 등으로 교원들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유아 나이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해 교무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아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 박람회와 취업·창업 박람회 동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인천직업교육박람회’ 와 ‘2025 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를 동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제1홀에서 열리는 인천직업교육박람회는 인천 지역 29개 직업계고가 참여해 각 학교의 특성화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직업정보관·진학관·체험관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로 상담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제2홀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는 약 90여 개 부스를 운영하며 실전·AI 모의 면접, 글로벌 인턴십 정보 제공, 창업동아리 체험존, 창업 마켓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화공연과 토크콘서트도 열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부평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부평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인천부평남초, 인천동수중, 인천성동학교, 부평2동 행정복지센터, 부평2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했으며 인천에서 33번째로 출범한 교육거버넌스다. 부평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학교와 마을 자원 공유 △지역연계교육과정 협력 △교육·돌봄 지원 등 마을 교육문화 발전과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출범으로 지역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마을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주민의 시각에서 지역 문제를 바라보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교육활동이 한층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는 “아이들이 마을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민·관·학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과제를 지속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2학기 고교학점제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개강
인천광역시시교육청은 10월 17일부터 2026년 1월 21일까지 ‘2학기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꿈이음대학은 대학 및 지역 기관과 협력해 교과융합형 진로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선택권을 확대해 고교학점제의 기반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관내 15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인천경찰청 등 15개 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학기에는 나노화학, 디지털 비즈니스, 스포츠 과학 등 106개 강좌가 개설되며 1,854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꿈이음대학은 학교 안팎의 경계를 허물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배움의 장을 넓혀 미래 교육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에듀투어 성료…참가자 99.6% 만족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국 학교 관리자, 수도권 교사, 재외동포 학생 등 518명이 참여한 ‘2025 강화에듀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강화에듀투어는 강화의 역사·평화·생태·문화를 기반으로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전국 단위 연수로 올해 총 10회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난정평화교육원 연계 평화 체험, 강화 역사·근대교육 이해, 특색 있는 학교 탐방 등에 참여해 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으며 만족도는 99.6%에 달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재외동포 학생들이 참여해 강화에서 민족 정체성과 역사적 자부심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강화는 평화와 역사, 미래교육이 공존하는 살아 있는 교실”이라며 “2026년에는 연수 대상을 확대해 강화에듀투어를 인천 미래교육 대표 연수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교육청, 학교 주변 공사현장 안전점검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8일 교육부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학교와 인근 공사 현장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교육시설 안전성 평가 결과에 따른 안전확보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학교 건물과 통학로 주변, 공사 현장 안전시설 전반을 점검해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반은 유안초등학교-봉선동 르 오네뜨 2차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유덕중학교-유덕동 다목적센터 건립공사 현장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 공사 관련 안전성평가 이행 현황과 안전시설 관리 실태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학생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보완 필요사항을 안내했다. 위험 요인이 발견된 경우 ‘교육시설법’ 제20조에 따라 관할 자치구에 개선 및 행정조치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의 안전은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과제”며 “학교 주변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아태지역 세계시민교육 모니터링 워크숍’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우수사례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8일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주관한 ‘2025 아시아-태평양지역 세계시민교육 모니터링 워크숍’에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한국의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아태교육원은 호주 교육연구회위원회와 함께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세계시민교육 경과를 측정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워크숍은 그 3단계 작업으로 한국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인천을 비롯한 3개 시도교육청과 대표 학교가 참여해 4개월간 계획안과 보고서를 제출하고 발표를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인천세계시민학교 초·중·고 72교를 운영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세계시민교육 모델을 확산해 왔다. 이번 모니터링 결과, 참여 교사의 97%가 지역자원을 활용한 세계시민교육을 이해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80%는 실제 수업과 활동에서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교사의 인식, 태도, 다문화 감수성, 파트너십 측면에서 92%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해 높은 수준을 보였다. 워크숍 관계자는 “인천의 세계시민교육은 지역기반 세계시민교육의 우수사례로 아시아태평양 여러 국가에 소개하고싶다”고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자원과 연계해 탐구하고 실천하는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은 학생들의 세계시민성과 읽걷쓰 역량을 키우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학교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구촌 실현에 기여하는 세계시민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읽걷쓰' 시민실천가와 소통…평생학습 동행 다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7일 인천평생학습관에서 ‘교육감과 읽걷쓰 시민실천가 리더가 함께하는 동행의 시간’에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교육청 핵심정책인 ‘읽걷쓰’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 경험을 나누며 일상 속 실천의 가치를 되새겼다. 한 시민실천가 리더는 “그간의 참여 의미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읽고 걷고 쓰는 일상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시민과 함께하는 읽걷쓰 실천이 인천교육을 이끄는 중요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충북교육청, 나눔으로 여는 소통 공감으로 자라는 배움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과 20일 1박 2일간, ‘나눔으로 여는 소통, 공감으로 자라는 배움’을 주제로 엔포드 호텔에서 유·초등 수석교사 30명과 신규 및 저경력교사 100명이 함께 2025. 수업 나눔 공감콘서트를 진행했다. 공감콘서트는 세대 공감 소통 리더십 연수와 선후배와의 만남을 통한 수업나눔 소통 연수로 진행됐다. 유·초등 수석교사가 강사와 퍼실리터이터로 참여한 소통워크숍은 공감, 성장, 회복, 관계의 4가지 소주제로 진행되어 저경력 교사들의 현장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시간에는 충남대학교 김용성 교수의 ‘AI와 함께하는 디지털 수업혁신’, 한국교원대 융합교육연구소 이혜린 첼리스트와 함께하는 ‘음악과 이야기로 여는 인생수업’, 소통전문가 한국인재경영교육원 강은미 대표의 ‘함께 걷는 성장의 길’ 등 교실수업 개선 및 교사의 성장을 위한 내용으로 운영됐다. 수업나눔 공감 콘서트에 참여한 한 신규교사는 “선배교사의 전문성 있는 조언으로 현장에서 효과성 있는 학생참여수업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됐고 힘들었던 학교생활에 대한 공감으로 나 혼자만의 어려움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수업나눔 공감콘서트는 교실수업 개선에 대한 교사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교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및 저경력교사들이 선배교사인 수석교사와의 소통으로 교직생활의 보람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교실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충북교육청, 보고 듣고 함께하는 유아 위생교육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교육문화원에서 도내 유아 3~5세 6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 뮤지컬 공연을 가졌다. 교육부의 유치원 급식 내실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창의적인 공연 콘텐츠로 위생관리 습관 형성과 식중독 예방 교육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빨간 모자의 안전한 도시락 지키기 대소동’ 이라는 제목으로 구성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활용해 흥미와 교육적 요소를 동시에 담아냈다. △손 씻기 △올바른 식습관 △식중독 예방 등 생활 속 위생교육을 놀이와 음악, 율동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공연을 통해 △유아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는 교육 전달 △생활 속 위생 습관 형성 △식중독 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인 체육건강안전과장은 “이번 뮤지컬은 유치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생활습관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영양·위생교육을 강화해 건강한 성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