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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면 농가주부모임, 장화리 해안 정화 활동 펼쳐
강화군 화도면 농가주부모임이 지난 18일 장화리 해안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해안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폐어구,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다.정복술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깨끗한 바다와 해안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이라며 환경정화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농가주부모임이 지역사회와 함께 봉사하는 단체임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조순이 화도면장은 “해안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화도면에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회,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관내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이날 봉사에는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26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홀몸 노인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연탄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나눔 꾸러미 전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광순 협의회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김애경 부녀회장은 “연탄 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미 양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연탄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양도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회,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관내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이날 봉사에는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26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홀몸 노인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연탄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나눔 꾸러미 전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광순 협의회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김애경 부녀회장은 “연탄 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미 양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연탄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양도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이태숙 씨, 따뜻한 나눔으로 '자랑스러운 문학인상' 수상
미추홀구 문학동이 18일, 이태숙 씨를 '제12회 자랑스러운 문학인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이태숙 씨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봉사 장소가 마땅치 않자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음식을 조리하고, 부족한 식재료를 사비로 충당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뿐만 아니라 이 씨는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연탄 나눔, 행정복지센터 민원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문학동 자생 단체연합회와 동은 2014년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하여 '자랑스러운 문학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태숙 씨의 수상은 그의 꾸준한 봉사 정신과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음을 보여준다. -
이태숙 씨, 따뜻한 나눔으로 '자랑스러운 문학인상' 수상
미추홀구 문학동이 18일, 이태숙 씨를 '제12회 자랑스러운 문학인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이태숙 씨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봉사 장소가 마땅치 않자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음식을 조리하고, 부족한 식재료를 사비로 충당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뿐만 아니라 이 씨는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연탄 나눔, 행정복지센터 민원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문학동 자생 단체연합회와 동은 2014년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하여 '자랑스러운 문학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태숙 씨의 수상은 그의 꾸준한 봉사 정신과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음을 보여준다. -
미추홀구, 21개 동 주민자치회 감사 교육 실시…투명한 보조금 운영 지원
인천 미추홀구가 관내 21개 동 주민자치회 감사를 대상으로 감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보조금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감사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주민자치회가 보조금을 지원받아 다양한 시범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 실행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감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미추홀구는 보조금 운영과 감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효율적인 감사 활동을 지원하고자 교육을 기획했다.교육은 주민자치회 감사의 의미와 목적, 역할, 실무 등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실제 감사 시 점검해야 할 사항과 보고서 작성 방법, 감사 사례 등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는 반응이다.미추홀구는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회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
용현3동, 무지개봉사단 사랑의 라면 100상자 받아
미추홀구 용현3동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마을공동체 무지개봉사단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무지개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봉사단은 평소 자원봉사, 공예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김지안 무지개봉사단 리더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용현3동 관계자는 “기탁받은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무지개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용현3동, 무지개봉사단 사랑의 라면 100상자 받아
미추홀구 용현3동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마을공동체 무지개봉사단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무지개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봉사단은 평소 자원봉사, 공예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김지안 무지개봉사단 리더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용현3동 관계자는 “기탁받은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무지개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도화2·3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팥죽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미추홀구 도화2·3동 새마을부녀회가 동지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팥죽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특히 이번 팥죽 나눔은 지난 10월에 열린 마을 축제 '도화2·3동 쑥골놀림픽'에서 부녀회원들이 직접 마련한 수익금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부녀회는 축제에서 새우젓, 옥수수, 순대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합쳐 총 80여만 원으로 팥죽 재료와 떡을 구매했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1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팥을 삶고 새알심을 빚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정성껏 만들어진 팥죽 50인분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되었다.정영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팥죽을 드시고 올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동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표하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미추홀구청어린이집, 숭의4동에 사랑의 저금통 전달
미추홀구청어린이집 원생들이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을 숭의4동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아이들이 가정에서 정성껏 모은 저금통을 통해 마련된 30만7440원은 숭의4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방윤미 미추홀구청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모은 소중한 기금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더욱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숭의4동 관계자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미추홀구청어린이집 원생들과 선생님들의 나눔에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사랑의 저금통' 전달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희망을 전달하는 의미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도화1동, 백련정사 백미 30포 기탁…3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미추홀구 도화1동에 위치한 백련정사가 1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30포를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백련정사의 이번 후원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다.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법안스님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백미가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과 부처님의 은덕을 함께 나누며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도화1동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백련정사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백련정사는 꾸준한 후원금 기탁과 백미 기부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
강화군, 청년 농업인 자립 위한 '강화 로컬 팜 빌리지' 준공
강화군이 청년 농업인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강화 로컬 팜 빌리지'를 준공하고 스마트 농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지난 18일 하점면 망월리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지역 인사와 청년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강화 로컬 팜 빌리지는 청년들이 저렴한 임대료로 스마트 농업을 경험하고, 농업 경영 능력을 키워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강화군은 청년들이 스마트 농업을 통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4년부터 추진된 로컬 팜 빌리지 조성 사업에는 총 8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이 중 78억 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최첨단 스마트 온실과 간이 작업장 등의 시설을 갖춘 로컬 팜 빌리지는 청년 농업인들에게 최적의 영농 환경을 제공한다.강화군은 이미 지난 9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개 모집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입주할 청년 농업인을 선발했다.선발된 청년들은 내년 상반기부터 로컬 팜 빌리지에 입주하여 본격적인 영농을 시작할 예정이다.임대 기간은 최대 2년이며, 임대료는 연 100만 원 초반대로 책정되어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강화군은 로컬 팜 빌리지가 청년 농업인들의 자립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영농 컨설팅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구 유입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박용철 군수는 “강화 로컬 팜 빌리지가 강화군 농업 혁신의 중심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농업 분야에서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불은면, 시루떡으로 전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협의체는 지난 18일 면사무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시루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시루떡과 되비지찌개를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위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함께 따뜻한 안부 인사를 90가구에 전달했다. 유섭섭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을 약속했다.윤승구 불은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불은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불은면의 따뜻한 나눔은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
서부경향교회·기아대책, 원당동 취약계층에 희망상자로 따뜻한 온정 나눠
서부경향교회와 국제구호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통해 원당동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료품과 생활용품이 담긴 희망상자를 전달하여,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박윤석 서부경향교회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희망상자를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준 교회에 감사를 표하며, 희망상자 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이우재 원당동장은 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물품을 지원해준 서부경향교회와 기아대책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기부받은 희망상자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희망상자는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2026년 2월 1일까지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기아대책 경인본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