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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229억 원 부과…납부 방법은?
인천 남동구가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229억 원을 부과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남동구 내 12만 9천여 대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이번 자동차세 부과액은 전년 대비 8천만 원 증가한 수치다. 남동구는 차량의 전출, 이전, 말소와 더불어 신규 차량 등록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자동차세 납세 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다. 이미 연세액을 선납한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된다. 남동구는 납세자들에게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자동차세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 ARS, 인터넷,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가상계좌 이체나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자동차세 납부 관련 문의는 남동구청 세무2과 자동차세팀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구월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 구월4동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기탁
구월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가 지난 16일,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최근 한파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힘쓰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김인수 의용소방대 회장은 “고물가 시대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윤정 구월4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구월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상품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
남동구,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열고 주요 사업 점검
인천 남동구가 민선 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구는 구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공약사업 추진 부서장들과 함께 회의를 진행,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만수천 복원 사업과 남동산단 환경개선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만수천 복원 사업은 지난 10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평가단은 만수산 도롱뇽 마을 무장애 나눔길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시설물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김성준 공약이행평가단장은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평가단에서 제시된 의견이 실제 사업에 적극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남동구는 앞으로도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공약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구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
남동문화재단, 문화복지 꽃피워…11만 4674명 참여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문화예술복지 사업을 운영해 총 11만 4674명이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세부적으로는 △공연 4회 797명 △전시 2회 11만3186명 △교육 6회에 269명 △원도심 문화거점사업 3회 422명이 참여했으며, 전체 사업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평균 4.74점으로 집계됐다.올해 사업은 공연·전시·교육·거점 사업을 통합한 ‘남동형 문화예술복지’모델을 통해 노인, 장애인, 청소년, 유아, 차상위계층, 원도심 주민 등 다양한 주민에게 균형 잡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보편적 문화복지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먼저 ‘따뜻한 문화예술 공연 프로젝트’는 청소년, 노인,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클래식, 뮤지컬 갈라,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맞춤형 특화 공연을 총 4회 운영했다.특히, 남동청소년센터과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만월종합사회복지관, 구월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무료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 소외계층의 공연예술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포근한 문화예술 전시 프로젝트’는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지하 1층 식당과 남동구노인복지관 3층 복도를 활용해 지역 작가들의 작품 139건을 순환 전시했다.두 개 기관의 연간 이용객 흐름에 맞춰 상시 관람이 가능하도록 구성, 장애인·어르신들이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반짝이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젝트’는 논현종합사회복지관과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총 6회 교육으로 진행됐다.재단은 예술교육 경험이 적은 계층을 중심으로 기초 예술교육의 저변을 넓힌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우리집 옆 예술 프로젝트’는 만수요양원, 복합문화공간 해우소, 자연발도르프유치원 등 원도심 생활권 내 공간을 문화거점으로 전환한 사업이다.국악·클래식·마술 공연과 연극 교육을 진행, 만수동·간석동 주민 422명이 참여했으며, 비문화시설이 열린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한 모범사례로 평가된다.재단은 청소년센터, 사회복지관, 장애인·노인복지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11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연간 운영 결과를 정리한 사업 결과자료집을 제작해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 및 협업 기관에 배포했다.김재열 대표이사는 “2025년 문화예술복지 사업은 공연·전시·교육·거점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남동형 문화예술복지’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킨 한 해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과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고, 재단의 사회적 공헌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남동구, 보육 발전 유공 교직원 표창…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인천 남동구가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한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5년 보육사업 발전 유공 보육 교직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투명한 회계 프로그램 운영, 장기근속을 통한 보육 안정성 기여,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을 보인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강한 보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여식에는 수상자들과 어린이집 원장,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의 중심에는 보육 교직원들이 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이어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약속했다. 남동구는 이번 표창 수여를 통해 더욱 발전된 보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 대부도·제부도에서 워크숍 개최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대부도와 제부도 일대에서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19명이 참석하여 2025년 주민총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민자치회 지원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위원들은 대부도와 제부도, 시흥 일대를 탐방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및 경제 활성화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남촌도림동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임태헌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지난 한 해 동안의 주민총회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주민 참여와 실질적인 성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정미 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역량 강화와 자치 운영 방향 공유를 위한 이번 워크숍의 의미를 강조하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남동구 구월 로데오광장, 스마트 미디어 스퀘어로 새롭게 태어나다
인천 남동구의 대표 번화가, 구월 로데오광장이 스마트 미디어 스퀘어로 탈바꿈했다.남동구는 구월3동 스마트 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로데오거리에 '아트 스테이지'와 '미디어폴'을 설치, 새로운 도시 경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는 '반응형 미디어아트'가 상영된다. 이는 무대 위로 투사되어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다채로운 영상과 소리를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다.특히 사계절을 주제로 한 영상, 상권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크리스마스나 추석 등 기념일에 어울리는 특별 콘텐츠 등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남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노후화된 무대를 철거하고 새로운 무대와 미디어폴을 설치했다. 현재 반응형 미디어아트 영상 테스트와 시스템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연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로데오거리가 더욱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지역 상권과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남동문화재단, '문화매개 in 남동' 라운드 테이블 성공적으로 마무리
남동문화재단이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왓 구민 원트: 구민이 원하는 문화' 3차 라운드 테이블, '문화매개 in 남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문화예술 활동의 정보 단절과 협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남동구 문화예술 유관기관 실무협의체인 '남동 NSC' 회의와 연계하여 의미를 더했다.'남동 NSC'에는 남동구 노인복지관, 청소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청년창업지원센터, 행정복지센터, 저어새생태학습관, 노인인력개발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다.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남동구문화예술회도 함께 참여하여 논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국립 인천대 장석류 교수가 '문화-매개의 힘은 어디서 올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이번 강연이 실무자로서 고민해왔던 부분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더 넓은 시각으로 문화 발전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남동문화재단은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서 논의된 내용을 종합하여 발간집을 제작,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정책기획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옹진군농업대학, 10년간 420명 농업 인재 양성…미래 농업 주역 기대
옹진군이 옹진군농업대학 제10기 졸업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졸업생 45명을 배출했다.졸업식은 옹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졸업생과 가족,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옹진군농업대학은 2013년 영흥면에서 개교한 이후, 2015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정규 과정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농업 교육을 제공해왔다.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2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인재 양성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옹진군농업대학은 2024년부터 서해 최북단 도서 지역인 백령·대청면에 분소 과정을 운영하며 섬 지역 농업인의 교육 기회를 넓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분소 과정을 운영한 결과, 올해 15명의 분소반 졸업생을 배출하며 도서 지역 농업 교육의 안정적인 기반을 다졌다.옹진군농업대학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졸업생들이 농업대학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옹진군 농업의 미래를 졸업생들과 함께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흥왕어촌계, 분오항 해안 정화 활동 펼쳐
강화군 화도면에 위치한 흥왕어촌계가 지난 15일, 분오항과 어판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해안 쓰레기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어촌계가 주도하여 폐어구, 플라스틱, 생활 쓰레기 등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촌계는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승준 어촌계장은 “우리 바다는 우리 손으로 지켜야 한다”며 환경 보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 어업인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순이 화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흥왕어촌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해안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해안은 어업 활동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더욱 긍정적인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 남북 화해 협력 위한 정책 방향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가 지난 12일 강화군청에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열고, 화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남북 관계 재정립 방안을 논의했다.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자문위원들의 통일 의견 수렴, 강화군협의회의 주요 사업 실적 평가, 그리고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윤섭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2기 임기 동안 지역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통일 활동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강화군협의회는 앞으로 국민 통합을 선도하고, 지역 사회에서 통일 담론을 확산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이번 회의를 통해 강화군협의회는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사회의 통일 공감대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서도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정성 담은 고추장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강화군 서도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이번 봉사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 150여 개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껏 고추장을 담갔다. 완성된 고추장은 서도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김의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서도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평소에도 이웃돕기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양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연말 맞아 덕하천 대청소 실시
강화군 양사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2일, 연말을 맞이하여 덕하천 일대에서 대청소를 진행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었으며, 하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물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서영구 부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깨끗한 양사면을 만들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지영 양사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양사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번 대청소는 양사면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일 상인회, 쌀 50포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제일 상인회가 지난 15일, 강화군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0포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강화군 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제일 상인회 관계자는 지역 상인들의 마음을 모아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발전과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상인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여 군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