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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 폐비닐 수거하며 마을 환경 정비 구슬땀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16일, 관내에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활동은 영농철에 집중적으로 배출되는 폐비닐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회는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폐비닐 수거에 힘을 보탰다.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폐비닐 수거 작업에 회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각 리를 방문하여 폐비닐을 수거하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이상덕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영농 폐비닐을 정리하며 마을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다짐했다.이지영 양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에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다복어린이집, 구월2동에 이웃사랑 성금 189만원 전달
인천 남동구 구월2동에 위치한 다복어린이집이 이웃돕기 성금 189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다복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참여한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공감한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다복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에도 시장놀이 수익금 약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나현 원장은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전달된 성금은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나현 원장은 “추운 겨울,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정창범 구월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다복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가배랑’사업단,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위한 다과류 기탁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16일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가배랑’사업단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직접 만든 머핀 2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재능과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재가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소외된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과 함께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장원산업, 남동구 이웃사랑 실천…후원금 400만원 기탁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장원산업이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 지원을 위해 4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금은 남동구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장원산업은 2022년부터 3년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장애인, 여성 시설, 청소년 쉼터 등에 기부를 이어왔다.이러한 공헌을 인정받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선정한 '우리 구 착한 기업'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남동구 1호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재호 장원산업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받은 혜택을 되돌려주고자 후원을 결정했으며,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사용되어 주민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원산업의 나눔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
관교동, 겨울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 나눠
미추홀구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2세대에 전기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이번 전기매트 전달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동 특화사업, '시원하고 따뜻한 계절 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이다.협의체 위원들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직접 방문, 전기매트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정해민 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겨울 추위로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전기매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에도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12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하는 등,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
남동국민체육센터, 노후 시설 개선 위해 국비 6억 확보
인천 남동구가 남동국민체육센터의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지원으로 체육센터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구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남동국민체육센터는 정기 안전 점검 결과, 수영장 구조재 부식, 지붕 누수, 주차장 바닥 손상 등 시설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냉난방 설비 노후로 인한 잦은 고장과 여름철 수영장 수온 문제 등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남동구는 이번 개보수 사업을 통해 수영장 구조 지지대 보수, 내부 환기구 교체, 결로 방지 공사를 진행하고 노후 냉난방 설비를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더불어 다목적체육관 지붕 방수 공사와 주차장 바닥 정비를 병행하며, 수영장에는 냉각기와 순환 펌프를 포함한 냉각 시스템을 새로 설치하여 여름철 수온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남동구는 상반기 내 공사 완료를 목표로 설계 및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공사 기간 동안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남동구청장은 시설 안전성 확보와 더불어 이용객 편의 증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노후 시설 정비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삼산면 주민 김진복․김태순 부부, 연말 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화군 삼산면은 지난 17일, 삼산면 주민인 김진복·김태순 부부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김진복 씨는 전 삼산면 이장 단장, 체육진흥후원회장 등 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신의가 두터우며, 김태순 씨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노래 교실 강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 사회에 밝은 기운을 주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두 부부는 “올해도 삼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얼마 남지 않은 2025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작은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영자 삼산면장은 “내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매년 겨울마다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
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만수2동에 사랑의 쌀·라면 전달
인천 남동구 만수2동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과 라면을 기탁하며 훈훈한 소식을 알렸다.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로부터 쌀 100kg과 라면 2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생활안전협의회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의지를 실천한 결과로 풀이된다.전달된 후원 물품은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생활안전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배준기 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임덕명 만수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만수지구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의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이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기대된다. -
㈜아임큐, 남동구 논현2동에 200만원 상당 닭갈비 후원
㈜아임큐가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에 200만원 상당의 닭갈비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아임큐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임큐 임승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장혜순 논현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임큐 임승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닭갈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아임큐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밀착형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
계양농협·영농회장단, 떡국 떡 850상자 기탁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 실천
계양농협과 영농회장단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 850상자를 계양구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계양농협이 500상자, 영농회장단이 350상자를 마련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기탁된 떡국 떡은 계양구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계양농협과 영농회장단은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계양농협·영농회장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계양농협과 영농회장단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양구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내년 1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탁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효성도서관, 송년 북토크 행사 ‘미오기와 동임이의 책수다’성황리 마무리
인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지난 12월 13일, 2025년 효성도서관 송년행사의 일환으로 마련한 ‘미오기와 동임이의 책수다’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더 멜로딕’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문을 열고, 김미옥 작가와 신동임 작가의 북토크로 진행됐다.두 작가는 ‘일상에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참여자들과 공유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작가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가 이렇게 즐겁고 마음을 채워줄 줄 몰랐다.”라며 “좋아하는 작가님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또 다른 참여자는 “작가들의 매끄러운 진행에 참여자들까지 같이 고민을 털어놓고, 함께 위로받는 경험을 하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도 참석해 “큰 행사를 통해 많은 주민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처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소통하는 문화 프로그램 역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효성도서관이 지역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이날 강연에는 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2시간 동안 웃음과 공감이 이어졌으며, 효성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산곡초 학생들, 따뜻한 마음 담은 나눔 장터 수익금 기탁
인천 산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마련한 나눔 장터 수익금이 산곡1동에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산곡초 학생자치회는 최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 장터를 개최, 총 42만 5천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곡1동의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성만 산곡초등학교장은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평가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전미희 산곡1동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전달받은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NH농협은행 인천본부, 부개2동에 사랑의 쌀 200kg 기탁
NH농협은행 인천본부가 18일 부평구 부개2동에 백미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추구하는 NH농협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백미는 부개2동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오승철 NH농협은행 인천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농협은행의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박미숙 부개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NH농협은행 인천본부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NH농협은행 인천본부의 이번 백미 기탁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브니엘네이처, 연수구 드림스타트에 선물꾸러미 기부
연수구는 지난 17일 브니엘네이처 주식회사로부터 ‘드림스타트’사례 관리 대상 아동을 위한 선물꾸러미 70개와 신간 도서 20권을 전달받았다.이번 전달된 선물꾸러미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선호하는 문구용품과 털목도리, 간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책 20권은 아동들이 이용하는 ‘꿈터’에 비치될 예정이다.박정호 회장은 “연말연시 아이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라며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기뻐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꾸준한 나눔에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례 관리를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동적인 아동복지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