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내손1동 체육회, 김세영 회장 취임…새로운 출발 다짐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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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의왕시 내손1동 체육회장 이취임식 열려 (의왕시 제공)



[PEDIEN] 의왕시 내손1동 체육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지난 3월 16일, 내손1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는 제18대 및 제19대 회장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그리고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를 보냈다. 이임하는 한천석 회장에게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패가 전달됐다.

한천석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내손1동체육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의 박수가 쏟아졌다.

새롭게 취임한 김세영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앞으로 동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김성제 시장은 내손1동 체육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의왕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의왕시청소년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20명의 대학 입학, 42명의 검정고시 합격, 31명의 자격증 취득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의왕시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학습 지원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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