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청소년 위한 문화체육 '베이스캠프' 개관

전국 최고 수준 시설 자부…새봄맞이 대청소, 환경오염 합동점검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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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천광역시 연수구 구청 연수구 제공



[PEDIEN] 인천 연수구가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체육 공간을 마련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개관으로 연수구 청소년들이 전국 최고 수준의 문화 체육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수구청소년재단과 센터가 청소년들의 '성장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지난 16일에는 연수동 맛고을길 등 구청 인근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가 진행됐다.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한편 연수구는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민 참여를 통해 점검의 투명성을 높이고, 사업장의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동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서비스'를 추진한다. 복지 통장이 월 2회 안부 전화를 하고, 복지 담당자가 월 1회 가정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황옥순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가구를 선정해 단백질 음료 등 영양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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