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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동해교육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특별한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했다. 3월 28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5개의 다채로운 공연이 도서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첫 시작은 3월 28일 오후 3시에 열리는 '마법의 선물상자'다.
5월 2일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6월 27일에는 '얼라이브쇼', 7월 25일에는 '샌드아트', 그리고 9월 19일에는 '초보 목수와 목각인형' 공연이 연이어 개최된다. 특히 첫 공연인 '마법의 선물상자'는 블렌딩 매직쇼로, 불빛, 벌룬, 마술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마법의 선물상자' 공연은 3월 20일 오전 11시부터 24일까지 동해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다양한 주제의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연이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도서관이 더욱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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