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무대 연출보다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와 음악에 집중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다락원이 오는 4월 23일 오후 7시, 생명의 집 대공연장에서 대학로 감성 뮤지컬 '메리골드'를 선보인다.

'메리골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이다. 섬세한 스토리와 진정성 있는 음악이 특징이다. 대학로에서 입소문을 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화려한 무대 연출보다는 배우들의 연기와 음악에 집중한다. 관객과의 거리감을 좁혀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금산군민 우선 예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타지역 주민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예매에 참여할 수 있다. 관람 연령은만 10세 이상이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뮤지컬 '메리골드'는 잊고 지냈던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되돌아보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작은 행복과 위로를 전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금산다락원 기획공연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연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