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ONT Cry 리더 이현, 극강의 귀여움으로 팬심 공략 (방송 제공)



[PEDIEN] 걸그룹 Baby DONT Cry의 리더 이현이 '인기가요' MC로 맹활약하며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극강의 귀여움으로 무장한 이현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직장인 퇴근시켜라' 밈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현은 지난달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 Baby DONT Cry의 리더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맏언니로서 팀을 이끄는 중책을 맡고 있지만, 무대 위에서는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 무대에서 이현은 콘셉트에 맞는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함께 MC로 활약하며 숨겨둔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스키복, 교복, 오피스룩 등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것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뛰어난 연기력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인기가요' 제작진의 탁월한 캐스팅이라는 평가가 잇따른다.

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라는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일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 차림으로 해당 구호를 외쳐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작업한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현의 활약이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