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신세계푸드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을 기원하며 음성군에 500만원 상당의 빵 5000개를 후원했다.
원남산업단지에 입주한 신세계푸드 음성공장은 지난 30일 음성군체육회에 빵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다짐했다. 올해 도민체전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군에서 13년 만에 개최된다.
기탁식은 음성군청에서 조병옥 음성군수,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 신세계푸드 음성공장 정진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빵은 체전에 참가하는 관람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정진호 신세계푸드 음성공장 대표는 “충북 체육인들이 화합하는 도민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며 “각 지역 선수단이 땀 흘려 훈련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기를 응원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은 “13년 만에 음성군에서 개최되는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을 위한 물품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창원 도민체전추진단장은 “통 큰 응원과 후원을 보내주신 신세계푸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9월, 장애인도민체육대회는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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