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특별한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4월 22일 오후 7시, '함양의 편지'라는 제목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삶과 예술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담고 있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무대에는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의 리더, 테너 유채훈이 선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뮤지컬 배우 리사, 2023년 '오페라의 유령' 여주인공 소프라노 송은혜, 뮤지컬과 오페라를 넘나드는 소프라노 장소연도 함께한다. 이들은 (사)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티켓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과 현장 결제 모두 가능하다. 가격은 1층 2만원, 2층 1만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함양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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