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릉시가 1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부정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제일 강릉' 구현을 목표로, 공직 사회의 청렴 의지를 굳건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강릉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
행사에는 시청 전 직원을 대표하는 청렴 리더들이 참여했다. '오직 청렴'이라는 네 가지 가치를 담은 청렴 열차 결합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청렴 열차 퍼포먼스는 시민과 공직자가 청렴이라는 공동의 가치로 연결되어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이는 청렴이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시 전체의 공동 목표임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 기관장, 전 직원이 청렴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강릉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청렴한 강릉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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