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화군이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오는 5월 5일,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벌룬쇼가 펼쳐진다.
이번 벌룬쇼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하여,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화군 남부 지역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특별한 문화 체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벌룬쇼는 전문 마술사가 직접 참여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캐릭터와 동물 모양의 풍선을 즉석에서 만들어 선물할 예정이다.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연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총 3회에 걸쳐 약 40분간 진행되는 벌룬쇼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받는다. 온라인 예약은 5월 1일부터 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현장 신청도 받는다.
박영길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강화군은 이번 벌룬쇼를 통해 어린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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