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5월 15일 CJ 푸드빌 뚜레쥬르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빵 전달식을 복지관에서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CJ 푸드빌 경기북부영업팀 박대영 팀장 외 직원 3명과 뚜레쥬르 고양시 가맹점 김성태 점주가 참석했으며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최근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CJ 푸드빌 본사와 고양시 내 뚜레쥬르 가맹점 점주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자는 마음을 모아 추진됐다.
이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약 5000개의 빵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후원받은 빵은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관할 권역 내 취약계층 주민과 덕양행신기초푸드뱅크 이용자, 덕양구 내 소규모 지역사회복지관 4개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CJ 푸드빌 경기북부영업팀 박대영 팀장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업과 가맹점이 뜻을 모아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연대가 따뜻한 나눔으로 확장됐다”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뚜레쥬르 가맹점주들과 적극 지원해 준 CJ 푸드빌에 감사하다.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다양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후원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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