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유가 시대, 가평군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군은 지난 23일 자라섬에서 열린 '2026 자라섬 꽃 페스타' 현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독려 및 조기 사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지원금 신청률을 높이고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소비되도록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겠다는 복안이다.
캠페인 현장에는 소상공인지원과장과 직원들이 직접 방문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섰다. 이들은 포스터와 전단지를 활용하고 어깨띠를 착용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원금 신청 대상, 방법, 사용 가능 업종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지급된 지원금의 조기 사용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부채와 같은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가평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업소 정보를 함께 안내했다. 이는 축제 방문객들이 지원금을 지역 상권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이은화 소상공인지원과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마련된 중요한 지원책”이라며, “해당 군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하시기를 바라며, 지급받은 지원금을 지역 내에서 조기에 사용해 주시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원금의 신청률과 사용률을 높여 지역 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고유가피해지원금 — 가평군은(는) 전국 26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8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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