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의 환경 분야 국내숙련도 평가에서 수질, 토양, 폐기물 3개 분야 총 33개 항목 모두 '만족' 판정을 받으며 시험·분석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기관 평가에서 '적합' 등급을 획득, 과학적이고 정확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국내숙련도 평가는 측정분석기관의 시험능력을 검증하고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이번 평가에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전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품질관리 체계의 일관성과 역량을 입증했다.
서정미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모든 직원의 꾸준한 노력이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정확한 시험·분석을 통해 연구원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환경 기준과 시민들의 높아진 요구에 부응하며, 환경 보건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