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 편의와 공공시설 관리에 힘쓰는 여주도시공사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삼계탕 데이' 행사가 개최됐다.
지난 7월 21일, 중복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안전한 시설 관리와 고품질 대시민 서비스의 시작은 현장 직원의 건강에서 출발한다'는 공사의 경영 철학을 반영한 조치다.
김철환 사장은 "유난히 덥고 습한 여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이 곧 여주시민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로 직결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직원 격려를 계기로 대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공공시설물 특별점검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신속하게 대처하며 불편함 없는 대민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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