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국민의힘 소속 이만희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종합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내 최대 입법감시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은 지난 2023년 5월 30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에는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출석률, 법안 표결 참여도, 대표 법안 발의 및 통과 성적, 국정감사 활동 등이 포함됐다. 이만희 의원은 이러한 12개 항목의 계량화된 평가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 의원은 교섭단체별 대표 법안을 많이 통과시킨 의원으로서 국민의힘 소속 2위, 교섭단체별 종합평가에서는 3선 의원 중 6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제22대 전반기 국회에서 이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공동영농 활성화, 농촌 계절근로 대책, 소방선박 노후화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를 펼쳤다. 또한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간사,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도 활발히 참여했다.
'국민연금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농지법' 등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법안 발의에도 힘썼다.
이번 수상으로 이 의원은 제20대, 제21대 국회에 이어 3회 연속 헌정대상을 수상하며 10년간의 의정활동 기간에 대한 종합 평가 대상을 모두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온 결과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만희 의원은 “초심과 진심으로 영천·청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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