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기술정책처, 황오동에 이웃사랑 라면 110박스 기부 (경주시 제공)



[PEDIEN] 한국수력원자력(주) 기술정책처가 경주시 황오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8일, 기술정책처는 황오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1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최근 심화된 경기 침체와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된 라면은 황오동 관내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지원이 절실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광식 한국수력원자력(주) 기술정책처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에 김상문 황오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력원자력(주) 기술정책처 최광식 처장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그는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