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영동중앙로타리클럽이 지역 내 행복가득노인교실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쌀 120kg을 기탁했다.
이번 쌀 기탁은 영동중앙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클럽은 1년 전부터 행복가득노인교실 경로식당에서 매월 첫째 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배식 봉사를 펼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손휘수 영동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숙 행복가득노인교실 시설장은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담은 소중한 나눔”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영동중앙로타리클럽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로식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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