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8일, 동수원 씨지브이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기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몬스터즈'와 '사랑의하츄핑2' 상영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따뜻한 문화체험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교육 등 다방면에 걸친 통합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세류, 우만, 영화동 등 3개소에서 운영되며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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