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이 여성 및 아동 정책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 의원은 상임위 배정 이후 아동정책 제도 개선 노력과 더불어 여성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 표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21일, 최 의원은 '성평등한 경기, 여성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제41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계 인사들과 소통했다. 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이 자리에서 추미애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여성의 가능성 확대를 강조했다.
이어서 7월 24일에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경기여성네트워크와의 정담회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여성네트워크 측은 경기도의 성평등 의지 유지를 당부했으며, 최 의원은 전액 예산 삭감 위기를 겪었던 '여성 관련 워크숍', '여성 컨퍼런스', '평화걷기' 행사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음을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연대 약속 역시 성과로 평가했다.
8월 8일, 최 의원은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고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식에 함께했다. 그는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남긴 이들의 명예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다짐하며, 기억을 이어준 윤정이 조각가와 김해나 가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체 돌봄분과장으로서 8월 10일, 여성 대표 및 경기자주연대와 회의를 갖고 활동 의제를 논의했다. 경기자주연대 서은화 상임대표는 여성 정책 협력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정책 협력체계 발전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이에 대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정책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도의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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