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천시일쉼지원센터가 감정노동자의 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2026년 3차 증진 정기강좌’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센터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다목적실에서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아사나를 통한 교정 및 통증 완화, 코어·근력 강화 소도구 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에 재직 중인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며, 과정별 수강료는 3만 6천 원에서 4만 2천 원으로 책정됐다. 직장인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 시간을 활용한다.
센터는 감정노동으로 쌓인 신체적 긴장을 완화하고 일상 회복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임산부 우선 신청 제도를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감정노동자의 건강 회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8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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