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 상패동에 자리한 '성은 순두부'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밑반찬 나눔을 약속했다. 지난 4일,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성은 순두부'에서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 '성은 순두부'는 2026년 9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후원하며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예정이다.
김영자 '성은 순두부' 대표는 "매달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는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정성스러운 밑반찬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주시는 김영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처럼 지역 상점과 행정복지센터의 협력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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