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서울시의원,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의정혁신부문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제공)



[PEDIEN]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소속 이정미 의원이 제12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해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한국언론연합회와 선데이뉴스신문, 월간 선데이뉴스가 공동 주관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주택 정책 및 제도 개선에 매진해 왔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도심 내 재건축·재개발 등 주거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고, 교통·녹지·도심 환경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노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했다.

이 의원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을 계기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해 온 노력을 뜻깊은 상으로 평가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지역 주민, 상인, 학부모 등 다양한 분들과 나눈 대화가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지역 곳곳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중구와 서울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