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10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아동 양육 시설인 신애원을 포함해 공동생활가정 4곳 등 총 5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아동 돌봄에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신애원에 화장지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꿈사랑, 혜성공동생활가정, 희망넝쿨, 누리봄그룹홈 등 공동생활가정 관계자들을 초청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기상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쓰는 사회복지시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위문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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