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건설,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동참 (포천시 제공)



[PEDIEN]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한 ㈜송림건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송림건설은 지난 16일, 내촌면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쌀 4kg 38포와 10kg 11포, 총 49포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58호로 기록되며,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더했다. 송림건설 김윤하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기탁한 쌀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송림건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서 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림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송림건설은 지난 2025년부터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러한 활동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