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리시 경제인연합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월 16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에서 열린 9월 월례회의 겸 후원 물품 전달식에는 신동화 구리시장과 이춘본 경제인연합회장 등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떡국 꾸러미 200인분을, 구리시 경제인연합회는 과일 200상자를 준비해 관내 17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행사는 월례회의와 후원 물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아이들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춘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구리시 경제인연합회는 월례 회의를 통해 지역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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