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세종북부소방서 연서면여성의용소방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대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동시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소외감을 덜어드리고자 노력했다.
또한, 21일에는 '사랑의 마을'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직접 전과 나물 등 명절 음식을 손수 준비하며 정성껏 음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며 명절 분위기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훈훈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