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논산시가 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에 나섰다.
조직위와 논산시는 지난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프로모션 데이’를 개최하고, 경기장을 찾은 수많은 야구 팬들에게 2027년 열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엑스포 집중 홍보 부스와 함께 논산의 대표 축제 및 우수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경기 시작 직전, 백성현 엑스포 조직위원장이 직접 마운드에 올라 시구에 나서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한화이글스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는 현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경기 중에는 야구장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엑스포 바로알기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중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퀴즈에 참여한 야구 팬들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개최 의의와 비전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와 논산시는 이번 프로모션 데이 이전부터 꾸준히 한화이글스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구장 전광판을 통해 엑스포 광고를 송출하며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노력을 지속해왔다.
조직위 관계자는 “야구장의 뜨거운 열기와 인프라를 활용하여 한화 팬들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친근하고 강렬하게 알릴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기반과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고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는 스마트 농업과 첨단 농업 기술 등 딸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산업박람회로 추진되며, 국내외 기업·기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학술·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협력과 산업 교류를 확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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