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 추석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11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신명기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들은 각 시설을 직접 찾아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명기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역의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합천군의회도 앞으로 나눔과 배려가 일상화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늘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합천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