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양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일선 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 의장은 9월 23일 오전, 일산서구청과 일산서부경찰서, 대화119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일산서구 지역구 국회의원과 시·도의원들도 함께 동행하여 현장 근무자들에게 더욱 큰 힘을 실어주었다.
이번 격려 방문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치안 유지와 행정 공백 최소화에 힘쓰는 공직자, 소방 및 경찰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을 순회하는 동안 참석자들은 명절 인사를 나누며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수 의장은 “고양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땀 흘려주시는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명절 연휴에도 시민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해주시는 노고에 고양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현장 근무자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이 한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재확인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고양시의회의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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