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구리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운영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2026년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
특히 공설묘지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시 주차장을 운영하고, 묘지 진입로 부근에서는 차량 안내와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성묘객들의 차량 이동을 원활하게 하고 혼잡을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이동식 임시 화장실을 공설묘지 B구역 진입로 입구에 설치한다. 연휴 기간 묘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성묘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 등을 철저히 준비했다”며 “성묘객 여러분 모두 즐겁고 뜻깊은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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