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포우리’·경기도 ‘봉공이’, 한탄강 관광 홍보 나선다 (포천시 제공)



[PEDIEN] 포천시 캐릭터 ‘포우리’ 와 경기도 캐릭터 ‘봉공이’ 가 함께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테라판타지아를 알리는 공동 홍보에 나섰다.

포천시와 경기도는 지난 28일 한탄강 일원에서 두 캐릭터가 출연하는 홍보영상을 촬영했다.

이번 협업은 시·도 캐릭터를 활용한 공동 콘텐츠를 제작해 포천의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알리고 가을철 관광객의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촬영은 국내 최장 Y형 출렁다리와 한탄강 일원에 조성된 다채로운 정원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두 캐릭터가 한탄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가을 정원을 둘러보는 모습을 통해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테라판타지아의 매력을 담아냈다.

홍보영상은 두 캐릭터의 개성과 호흡을 살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테라판타지아의 주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14일 공개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우리와 봉공이의 만남을 통해 한탄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포천의 가을을 더욱 친근하게 소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통해 포천의 매력을 알리고 찾아오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