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교육부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10월 12일에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공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꾸준히 개최되어 왔다.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며, 인사상 혜택도 부여되어 공직자들의 동기 부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경진대회에는 총 46건의 다채로운 사례가 접수되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함께, 자율적인 책임 아래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조직 문화 확산의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일하는 정부' 구축을 위해 적극행정이 현장에 더욱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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